2022.07.25 21:28
라자냐가 너무 이상하게 되었죠ㅠㅠ 이런 대책 없는 요리똥손 어떻게 해야 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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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님
핏물제거? 근막제거? 소고기를 샀는데 어떻게 손질해야하지?
남은 밥과 우유, 치즈로 완성하는 간단 양식
어묵에 달걀물 붙여 완성!
계속 손이 가는 매력적인 파무침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소스를 넉넉히 넣어서 만들어야 촉촉한 라쟈냐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라자냐라고 하기 보다 피자에 가까운...
라쟈냐, 피자 다 맛있어요. ㅎㅎㅎ
라쟈냐 할 때는 소스를 넉넉히 면이 푹 잠기게 하는 거 잊지 마세요!!
맛있는 요리생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