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5 13:10
퇴근하고 배고플 때, 라면보다 간단하게 끓여내는 매생이 사골 떡국, 요즘 이렇게 제품들이 잘 나와서 사골도 물만 넣으면 되고 매생이도 봉지 뜯고 블럭만 마지막에 넣고 저어주면 끝... 사골육수에 살짝 간이 되어 있어서 간도 할 필요 없어요. 그리고, 간만에 폼나게 유기에 담아서 김치랑 먹으면 다른 반찬 없어도 한끼로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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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과 햇님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너무 좋아요
캠핑 필수품
주방 애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