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너무 올라서 밥값이 부담돼요
회사 출퇴근할때도 직접 도시락을 싸가기 시작했는데 요리솜씨가 부족해서 그런지 영 맛이없어요ㅠㅠ 똥손으로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물론 가격도 싸면 좋구요!
요리에 대한 모든 고민
고민이 있으세요? 지금 고민을 남기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봐요!
회사 출퇴근할때도 직접 도시락을 싸가기 시작했는데 요리솜씨가 부족해서 그런지 영 맛이없어요ㅠㅠ 똥손으로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궁금합니다. 물론 가격도 싸면 좋구요!
올해 초1 된 울 집 큰아들 ㅎㅎ 친화력 좋은 아들 덕에 친구가 생겼어요 1반2명 7반 1명~저희 아인 2반 각각 반은 다르지만 3월부터 시작 해 아이 친구 엄마들과 서로의 집도 왕래하면 이번 여름 방학 하자마자 1박2일 여행까지~~ 다녀왔습니다.엄마들 우정 영원할수있게 식사 대접 하고픈데 뭐가 좋을까요? 양식으로 원해요~
무더위로 저와 딸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살이 찌기 시작했어요.. 점점 늘어가는 몸무게~ㅜㅜ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요리보다는 담백하고 건강한 웰빙음식으로 찜요리를 해보고 싶습니다!! 물이나 불이 직접 닿지 않아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파괴가 적고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조리법 이잖아요~ 계란찜이나 양배추찜만 자주 조리하게 되는데요ㅜㅜ색다르게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찜요리는 어떻게 만들어야 더 맛있을까요? 볶고 지지고 튀기고 굽는 요리 대신 건강한 조리법으로 담백하고 깔끔한 요리법 알려주세요~~
8월 중순쯤 피크닉겸 여름휴가겸 당일로 떠나는데요 깜짝 도시락 준비하고 싶은데. 날씨도 더워서 상할가봐 걱정되고 요리솜씨도 꽝이다보니. 더위에 상하지 않고, 요리꽝도 쉽게 그러나 맛있게 만들수 있는 여름 도시락 레시피 배워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고 있는 영양사입니다. 요즘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저나트륨, 저당류 식단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 같은 경우 저염식으로 하면 학생들은 국이 맹맹하다고 맛이 없다고 잘 안먹습니다ㅜ 학생들이 맛있게 잘 먹는 모습을 볼때 제일 행복한데 학생들의 건강을 생각하면서 맛있게 요리하여 학생들이 급식을 맛있게 건강하게 먹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저염식이지만 감칠맛나게 맛있게 요리할수 있는 방법 너무 궁금합니다^^ 저염식이 맛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예전에 삼척에 있는 식당에 가서 황태국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지금도 그맛을 잊지못합니다. 황태국에 들어갈 양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김치류 말고,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불 없이 하는 요리가 있을까요? 스팸김밥, 주먹밥 외에 떠오르는게 없어서요. 여름에 덥고, 에어컨을 키고 튀기고 끓이는 요리를 하자니 전력손실도 체내수분손실도 크네요^^혹시 좋은 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13년차지만 콩나물국은 항상 폭망합니다 깔끔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은 어떻게 요리하나요? 고민됩니다 콩나물국 도와주세요ㅡㅡ
매번 똑같은 국, 밑반찬, 요리ㅠㅡㅠ 새로운 음식을 해주고싶어요! 하지만 할수있는 음식은 몇가지 안되고.. 고민입니다! 아이들과 남편에게 맛있는 집밥을 해주고싶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홈파티 겸 집들이가 있는데요. 요리꽝이라서요. 간단하면서도 여름철 홈파티요리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 알고 싶어요.
오늘부터 방학이예요 !! ㅎㅎ 매일 매일 삼시세끼 끼니뿐만 아니라 간식도 챙겨줘야하는데 매일똑같은 걸 해줄 수도 없고 간단하면서도 맛나고 편히 만들 수 있는 간식레시피 뭐가 있을까요??
얼마전 코스트코 갔다가 계란을 사왔는데요. 2인가구인데.. 30개 1판을 샀어요 ㅎㅎㅎㅎㅎ 살 때는 "계란은 그래도 자주 먹으니까.." 생각하고 일단 샀는데! 막상 계란말이, 계란찜, 계란후라이 3일 연속 해먹고나니까 더이상 계란요리가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다들 계란으로 무슨 요리하세요? ㅎㅎㅎ 혹시 새로운 꿀팁 얻을수 있을까 고민 남겨봅니당~~
요리를 잘 알지도, 잘 하지도 못하는 요똥... 신랑이 자긴 다 괜찮으니 자기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하나만 맛있게 해달라합니다.. 딱 하나만 잘 만들어주면 결혼생활에서 요리가 편할듯 한데... 까르보나라...어떻게 만들어야할까요?
삼계탕 속이 빠져나오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신혼4년차에 들어선 새댁입니다 :) 요리가 좋아서 외식산업과입학하고~ 대학생때 한식자격증도 딸만큼 요리에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왜때문에 김치는 한번도 담궈볼 용기가 안나는지 모르겠어요~ 결국 4년째, 시엄마&친정엄마 찬스로 김치 얻어먹고 있네요^^ 부추무침도 맛없게 만드는사람, 저에요^^; 신혼때 자신감뿜뿜 해서 멸치액젓도 샀는데, 몇큰술 써보지도 못하고 유통기한지나서 버리기 일수에요 :( 김치 맛있게 담아서 남편한테 짜잔♡ 하고, 자랑하고 싶어요!! 김치만들기 꿀팁 전수해주세요!! 사진은~ 시어머님 생신선물로 약식만든거 자랑해요 :)
묵은지기 냉장고 가득 있는데요 작년에 담근 김치는 물론 그 전년도 김치까지 있답니다 묵은지로 볶음김치, 볶음밥, 김치찜, 김치찌개 까지 다양하게 만들어먹고 있지만 줄어들지 않는 현실ㅠㅠ 게다가 레시피도 반복되다보니 더이상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이 묵은지를 어떻게 먹으면 더욱 맛있게 더욱 즐겁게 먹을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