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얼렸다 다시 데워 먹는 것이 안전한가요?
찬밥에 박테리아가 자라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얼리면 박테리아는 죽지 않나요? 매일 밥하기가 너무 귀찮은데...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요리에 대한 모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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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에 박테리아가 자라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얼리면 박테리아는 죽지 않나요? 매일 밥하기가 너무 귀찮은데...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브로콜리 요리 해주라고 해서 해줬더니 안먹어요 ㅠㅠ 이유가 뭘까요??..... #요리고민
나물을 참 좋아하는데요, 나물 요리는 할 때마다 맛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는 익히는 방법이랑 간 맞추기가 제일 어려워요ㅠ.ㅠ 1 단계. 나물 익히기 매번 뜨거운 물에 데치는데 어떨 때는 너무 익혀서 식감이 떨어지기도 하고 너무 오래 찬물에 담가서 나물이 싱거워지도 합니다. 혹시 간편하게 익히는 방법이 있을까요~(예를 들어 전자레인지) 2단계. 간 맞추기 주로 소금 아니면 간장, 들깨가루로 맛을 내는데요, 혹시 다른 맛있는 양념 레시피를 알고 계시다면 공유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 요리 초보를 위해 많이 도와주세요 >,<
먹기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고 매번 이쁜 그릇에 음식모양도 이쁘게 해서 티비에서 나오는 음식처럼 이쁘게 차려놔야 밥을 먹는 딸아이때문에 고민이예요 제가 미적 감각없기도 없지만 그냥 음식해서 밥을 먹는둥 마는둥해버리고 안먹어요 매번 유튜브나 인터넷 레시피 검색해 가며 음식만드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매번 신경써야하니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간단하게 차려도 맛있게 먹으면 좋으련만... 방법이 없을까요?
아이가 밥을 해주면 엄마가 만든건 다 맛이 없어 라고 합니다.. 제가 먹었을때는 맛있는데.. 왜 그럴까요? ㅠㅠ 너무 속상합니다 흑흑흑
아이셋을 키우고 있는 열혈워킹맘입니다~ 아이들을 엄청 사랑하고 나름 노력도 하지만 타고난 똥손이라 쉽지 않네요 ㅠㅠ 덕분에 아이들이 아빠 요리를 더 맛있다고 칭송하고 일이 줄어드는 즐거움이 뒤따르기도 합니다 ㅋㅋㅋ 새미네 부엌 덕분에 첨으로 아이들과 김장도 담궈보고 연두로 여러가지 요리를 하고 있어요~ 저의 똥손탈출을 도와주세요! ㅎㅎㅎ
맨날 실패해여… 촥- 갈라지는 럭비공 오믈렛 성공 비법이 있을까요??
솥이랑 후라이팬에 탄것이 남아 있는데.. 탄거 남아있는 팬에 계속 요리해도 되나요? 탄거 제거하는 방법 알려주셔요..ㅠㅠ
요리할 때 마다 요리레시피를 검색해보고는 하는데요! 매번 레시피를 숙지하고 계량하려하지만 요리를 종종하다보면 계량이 정확하지 않을때가 많고, 시간 맞추기도 어려운 것 같아요. 아직 요리를 자주하지않아서 그런걸까요..? 어딘가 2프로 아쉬운 맛의 요리가 대부분이네요ㅎㅜㅜ
새미네 제품을 즐겨이용하는 1인가구 자취생입니다. 새미네 제품이 다양하고, 맛도 좋아서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취생으로써 반찬요리가 그렇게나 어렵고, 귀찮고한데, 새미네 제품으로 간단히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서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항상 요리할 때마다 고민이 있습니다 ㅠ(자취생들은 항상 느끼실꺼애요 ㅠㅠ) 요리를 하고 나면 남는 재료들!! 마트에서 판매하는 재료들은 1인가구가 먹기에는 많은 양을 항상 판매하고, 평일에는 일하느라, 밖에서 사먹느라 주말에만 집밥을 해먹어 재료가 매번 남아요 ㅠㅠ 그래서 주말에 사놓은 식재료들은 다 상해서 버리기 일수입니다 ㅠㅠ 저번에 갑자기 잡채가 해먹고 싶어서, 새미네 잡채소스로 잡채를 해먹고, 남은 소스와 재료들인데요. 벌써 아까운 식재료들이 가버리려고 하네요 ㅠ 요렇게 남는 재료와 소스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알 수 있으면 남는 재료걱정, 소스걱정이 좀 덜 할꺼 같아요. 매번 버리기 너무 아깝습니다 ㅠㅠ
색이 조금이라도 빨갛다면 맵다!라는 생각때문에 진절머리치는 아이를 키워요. 물론 안먹일수도 있지만 세상 빨갛지만 맵지않은 음식도 조금 매울순 있지만 맛있는 음식도 많다보니 매운걸 잘 먹기보단 도전할 줄 알고 빨간음식=매워 라는 인식을 조금 바꿔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1인가구로 살면 한번 쯤 해볼 고민인 것 같아요~ 매번 음식을 시켜 먹기에는 지출이 많이 나가고 물려서 직접 요리를 해먹는 데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요즘에 마트 가면 봄 나물 종류가 참 많아서 이것 저것 골고루 조금씩 다양하게 먹고 싶은데 한 다발, 한 팩으로 파니까 여러 개를 사기엔 너무나 많고, 그렇다고 봄 나물 한 종류만 사기에는 물릴 것 같아서 살 엄두를 못 내겠어요. ㅠ 혼자 사는 사람들이 신선한 제철 식재료들을 낭비하지 않고, 물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부지런하게 먹는게 유일한 방법 일까요....!
사먹는 것도 이제 너무 지겨워서 요리를 배워보려고 하는데, 백화점 문화센터 요리강좌에 가면 여성분들만 있나요? 분위기는 어떤지도 궁금
에어프라이어가 고장나서 알아본지 시간이 좀 지났는데 아래 두개 제품 중에 하나로 하려고요. 그런데 후기를 읽을수록 너무 머리가 복잡해요. 혹시 2가지 타입 다 경험해본 분들 있을까요? 스탠 에어프라이어가 위생적이어서 좋다는 분도 있고, 너무 뜨거워져서 위험한 것 같다고도 하고. 360도 에어프라이어가 기능은 짱인데, 디자인도 안쁜데 무식하게 커서 둘데가 마땅치 않아 별로라는 분도 있고 너무 헷갈려요, 도와줘요 ㅜ
고구마맛탕하고있오요 갑자기 단맛 뭐로내지 싶어서 ㅠㅠ 올리고당 넣고 혹시나해서 물엿넣고 혹시나해서 설탕까지 넣었어요 ^____^ 뭐가 맛있는거가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이렇게 올리는거 맞나요..ㅎㅎ 올리고당, 물엿, 꿀, 설탕 등등 단맛을 내는 게 많잖아요. 이 중에서 어떤 걸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특히 올리고당이랑 물엿이요!! 이 두개는 뭐가 다른지 진짜 모르겠더라구요 ㅜㅜ 그냥 아무거나 써도 되나요?? 그리고 와플 같은 거 먹을 때 꿀이 없으면 올리고당 올려서 먹는데 이래도 되는거 맞나요..허허 사진은 꼭 있어야하는지 알고 황급히 찍어봤는데 사진 없이도 올라가긴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