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2 22:33
제사가 있는날 첫째가 음식중 한가지를 해보고 싶다해서 고기산적을 해봤어요 쪽파 소고기 새송이버섯 맛살 햄 이렇게 꼬지에 끼우고 부침가루 뭍히고 계란물까지 딸이 도와주네요 엄마는 굽고 하니 금방 전하나 끝냈네요 ~^^ 자다음 동그랑땡도 해볼래 하니 허리가 아프다고 눕방하러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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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경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저희집도 세또쎼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