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해요
요리해요
명절음식의 느끼함 날려주는 [얼칼 김치 콩나물국]
2026.02.19 20:10
명절 연휴 잘 보내셨나요?
시댁과 친정 모두 저희집이랑 먼 시골이라 4박 5일 일정으로 저희는 긴 연휴를 보내고 왔답니다.
명절 내내 튀김과 전 등등 기름진 음식을 잔뜩 먹었어요.
긴 연휴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좀 칼칼하고 개운한 국물이 너무 땡겨서
[얼칼 김치 콩나물국]을 요리해 보았어요.
늘 김치찌개만 해 먹다가 시원하고 칼칼한 김칫국을 먹으니
느글거리던 속이 확 풀리는 게 정말 개운해요.
저는 연두링 디포리 1개만 넣었는데도 연두링 야채육수보다 더 깊고 진한 맛이 나서 충분했답니다.
긴 연휴에 피곤했는데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더 좋았던 메뉴였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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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엄니 2026-02-20 10:52
칼칼 시원하겠다요. 그릇=냄비 인거에요?

강수란 2026-02-25 21:11
진짜 시원칼칼했어요! 완성사진은 국그릇이고, 가스렌지 위에 있는 것은 냄비랍니다. 손잡이를 붙였다가 뗐다가 할 수 있는 냄비예용!
강수란 님
우리 가족 건강은 내 손맛으로 지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