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1 13:25
쑥향이 소올~솔 나는 쑥개떡을 너무나 좋아해서 쑥을 듬뿍 넣고 반죽하여 만들었어요! 할머니께서 종종 집에서 만들어주셨던 쑥개떡 맛은 잊지 못해요! 쑥향 가득 쫀득한 쑥개떡은 너무나 맛있어요!^^ 쑥개떡만들기도 최고 재미있어요!
44/1,000
49/1,000
윤민정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쑥향도 나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