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5 19:22
아이들이 직접 양파도 잘라보고, 반죽에 토핑과 김치를 넣어 휘휘 저어 반죽을 섞어 김치전 반죽을 만들었어요. 달걀도 톡톡 깨서 예쁘게 넣었지요~ 아이들이 직접 만든 반죽으로 김치전을 구워줬더니, 너무 맛있게 잘 먹네요~ 매운 김치도 이렇게 직접 요리를 해 보니 잘먹어 기특했답니다^^
37/1,000
29/1,000
김은영 님
초간단한 베이직 국물요리, 참치액으로 뚝딱!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바삭바삭 맛있어 보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