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1 00:06
오늘의 요리는 삼치 유자간장조림이예요 유자청을 넣어 유자의 달콤하고 향긋함이 삼치의 비린내는 잡아주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삼치는 소금과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하고 유자청과 간장소스를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삼치에 앞뒤로 부침가루를 얇게 묻혀 기름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음 유자 간장소스를 부어 졸여주면 끝!
124/1,000
32/1,000
이현주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유자의 향을 더하셨다니 더 맛있게 느껴지실 것 같은데요.
평소에 생강의 향도 좋아하신다면 채 썬 생강과 함께 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