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23:38
오이 소박이 양념을 다 따로 할 엄두를 못내서 잘 안해주던 김치만들기 오이 소박이 만들기를 새미네부엌양념 덕에 딸과 뚝딱 만들어 봤어요~~ 자기가 만들었다며 밥먹을때 마다 이야기 하며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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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이런 거 물어도 되나요? ㅎ)
어려운일도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쑥쑥 자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