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2 20:54
우리 강쥐가 우울해할때 해주는 요리예요. 강쥐도 가족이니까 가족과 함께 요리하는 것 맞죠??? 닭고기와 있는 야채를 삶고 다른 간은 안해요.
16/1,000
14/1,000
22/1,000
33/1,000
11/1,000
12/1,000
79/1,000
6/1,000
오키도키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딴지거는건 아니고 그냥 지나가다가... 그리고 저 다시 태어나면 오키도키님네 강아지로 태어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