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4 20:37
옷차림은 아직 겨울이지만 이젠 기온이 많이 올라 봄인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마음도 룰루랄라 가볍고 시금치가 마구마구 나오는 요즘이잖아요?^^ 시금치 듬뿍. 당근과 계란도 아낌없이 넣은 집김밥이 최고에요!!^^ 이번주말에 김밥한번 말아보세요~♡ 아이가 덩달아 신이나서 둘둘마는모습이에요^^
13/1,000
21/1,000
17/1,000
30/1,000
61/1,000
16/1,000
24/1,000
37/1,000
15/1,000
26/1,000
펭돌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김밥을 보면 어디든지 놀러 가고 싶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