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9 20:27
봄나물 달래로 된찌를 끓여봤어요~ 레시피는 내마음대로!!!! 맹물 500에 연두한숟갈 된장풀고 냉장고에 있는 각종 야채 깍뚝 썰어 넣고 보글보글 끓이다가 차돌넣고 두부넣고 다시 보글보글~~ 마지막에 화룡점정 달래듬뿍!!!! 애들도 신랑도 맛있다고 한그릇 뚝딱이네요!!! 15분 레시피 다들 달래된장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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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저두 한번 끓여야겠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