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4 21:21
봄이면 저희 아빠 산에서 자라는 두릅이 집으로 보내집니다. 데쳐도 먹지만 남는 두릅은 간장에 절여서 김밥을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요 나물이나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어요 맛있는 두릅김밥으로 봄 향기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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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아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두릅김밥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