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5 16:20
어릴적 추운 겨울이면 엄마가 밥솥 계란빵을 자주해주셔어 언니들캉 아랫목에 앉아서 이불덮고 나눠먹은 기억이 많아서 저희아들도 제가 자주 만들어주고 있어용~ 😊 별거없지만 엄마생각에 아들에게도 종종 해주고 있네요. 따뜻한 아랫목과 이불~ 계란빵과 우유 겨울되면 항상 생각나서 아들에게도 추억를 만들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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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이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엄만... 요리... 음... 엄마미안..)
저도 도전해보러 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