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13:46
일요일 점심 뭐먹을까 고민하던차에 집 앞 오아시스마트에서 유기농콩국물 세일한다는 문자받고 후다닥 사와서 집에 있던 샘표 현미쌀소면 삶아서 바로 먹었어요. 밀가루가 한 방울도 안들어갔다는 현미쌀소면 정말 쫄깃하고 맛있네요.
45/1,000
16/1,000
61/1,000
31/1,000
서경애 님
끓이고 물기빼고 무칠 필요 없이, 한번에 버무려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끝!
냉장고에 넣어뒀을 뿐인데, 검게 변한 장
한 칸씩 채우는 집밥 성장보드✅
채소로 만든 핫도그번에 소시지끼워 완성!
애호박의 달달함과 시원깔끔한 육수로 간단하게
내 취향 마라탕 레시피를 찾아서
채소, 버섯, 고기, 면, 두부, 육수까지
누구에게나, 요리가 필요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불 안 쓰고 만드는 간단한 반찬
뭉치거나 굳어버린 설탕, 왜 이렇게 된걸까?
모양이 변해버린 소금, 버리지 마세요!
휘리릭 냉국 만들어 원하는 재료 섞어 완성!
현미 쌀소면은 어디서 사요??
저도 건강하기만 한거 아닐까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놀~
너무 땡기네요~
오늘 점심 콩국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