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채무침을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진미채무침, 볶음을 하는 방법이 다양해서 다들 다른데 샘표 진미채무침 소스를 사용해서 할 경우 어떻게 요리하는게 더 맛있게 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소스가 부족할 경우 무얼 더 첨가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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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무침, 볶음을 하는 방법이 다양해서 다들 다른데 샘표 진미채무침 소스를 사용해서 할 경우 어떻게 요리하는게 더 맛있게 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소스가 부족할 경우 무얼 더 첨가하면 좋을까요?
미역국을 끓이든, 콩나물 국을 끓이든, 닭도리탕을 하든 어르신들이 만든 요리에서 나는 깊은 맛을 구현해낼 수가 없더라고요 다시다를 넣으면 깊은 맛은 나지만.. 다시다를 넣지 않고도 요리에 깊은 맛이 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포괄적여서 적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순두부찌개도 그렇고 먹었을 때 무슨 맛인지 모르겠어서 재료를 더 넣었는데 더 맛이 없어지더라구요! 밍밍하면서 아무맛이 없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럴때 넣는 소스가 따로 있으실까요? 식초나 고추장이나 이런것들 팁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첫 김치담그기에 실패한 후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을 이용해 왔는데요, 덕분에 그 후로는 맛있는 김치를 먹을 수 있게 됐고 요리에 재미도 느끼게 됐어요. 얼마전 장을 보러 마트에 갔는데 무가 세일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덜컥 2개나 사왔어요. 무 껍질을 벗기고 깍둑썰기를 마친 후 새미네부엌 깍두기 양념을 찾는데 남은 줄 알았던 깍두기 양념이 없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번 깍두기는 새미네부엌 양념의 힘을 빌리지 않고(?) 직접 양념까지 해보기로 했는데요 새우젓을 얼마나 넣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대로 하고 다음날 맛을 봤는데 좀 싱거운 듯.. 하지만 간을 더 했다가 짜워질까봐 결국 양념을 추가하지 않고 약간 싱겁게 먹고는 있는데 먹을 때마다 조금 아쉬워요.. 새미네부엌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도 맛있는 김치 담그고 싶어요...
국을 끓일때 소금으로 간을 할때가 있고 국간장으로 간을 해야할때가 있는것 같아요. 소금과 국간장으로 간을 했을때의 차이점이 있나요? 콩나물국 같은 경우는 시커멓게 된다고 소금간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찬장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고대의 유물인데요. 어디서 듣기로 설탕은 오래 두어도 괜찮다고 했던 것 같기도하고…고수님들 알려주세요 🙏🙏🙏
오이소박이 양념장에 고춧가루가 들어있지 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당!!
요새 다들 밥을 냉동보관하면 더 좋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적당히 밥 하고 냉장고에 두고, 필요할 때 댑혀 먹는 정도였는데 ㅎㅎ 냉동보관이 더 좋다고 하면 한번에 더 많이 만들어야 하나 해요~?
요리를 하면서 먹어봤을 때는 맞는 것 같아서 막상 상에 올려놓으면 싱거울 때가 많아요.. 김치 등 다른 음식과 먹어서 그런지.. 염도계라도 하나 사서 써야할까요 ㅋㅋ 혹시 추천하시는 간 잘 보는 팁 있을까요??
소금으로만 간을 하고 콩나물, 파, 마늘을 넣어 끓이거든요 시원하면서 감칠맛이 좀 더 났으면 좋겠는데 밍숭맹숭한 맛만 나서😅 한식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더라구요.. 콩나물국 맛있게 끓이기!! 좋은 팁 없을까요??
국수를 삶다보면 덜 삶길때도 있고 너무 퍼질때도 있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실패없이 국수를 삶을수 있을까요 ㅠㅠ
들깨가루를 시골에서 보내줬는데 나물할때 조금씩 넣는거 말고는 사용을 잘 안하게 되네요. 들깨가루를 잘 사용할수 있는 요리팁 있으면 알고 싶어요.
선물로 받은 대왕 미역... 미역국 말고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쉽고 맛있는 미역 요리 추천해 주세요~ 2인 식구라 미역국 100번 끓일 양입니다 ㅎㅎㅎ
지금은 고기 함량 높은 고급 햄이 많은데, 우리 어릴적에는 도시락에 분홍소시지가 특식이었잖아요~ 계란입히기라도 하면 잔칫날 음식같고. 이 분홍소시지의 기원은 언제일까요 ㅎㅎ 부대찌개는 625 전쟁 직후라던데. 문득 궁금해집니다.
아버님 말씀에 옛날에는 계란이 하얗기만 했는데 요즘은 왜 노란색이냐~? 물어보시네요~ 저도 급 궁금해집니다 요즘은 대부분 노리끼리한 색인데~ㅎ 하얀 색 계란도 팔긴 하더라구요 왜 계란의 색은 다른걸까요?
연근으로 부각을 만들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요. 연근에 물들여서 부각을 만들어 보고 싶은데... 자세한 요리법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