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에 하얀 곰팡이?
이제 6개월차 신혼 부부입니다~! 요즘 한참 요리에 재미를 들렸는데 어머님이랑 친정 엄마가 주신 김치에 하얀색 곰팡이처럼 뭔가 피었는데 김치 냄새도 이상해졌더라구요ㅜㅜ원인이 뭔지 버리긴 아까운데 먹어도 되는건지 궁금해요ㅜㅜ
요리에 대한 모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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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개월차 신혼 부부입니다~! 요즘 한참 요리에 재미를 들렸는데 어머님이랑 친정 엄마가 주신 김치에 하얀색 곰팡이처럼 뭔가 피었는데 김치 냄새도 이상해졌더라구요ㅜㅜ원인이 뭔지 버리긴 아까운데 먹어도 되는건지 궁금해요ㅜㅜ
훈제오리보다 생오리로 첨가물 없이 좀 더 건강하게 먹고싶은데 구워먹으면 기름도 너무 튀고 여름이라 귀찮고ㅠㅠ 그래서 생오리로스용 고기 사서 전자렌지로 찜기에 찌거나 해서 먹고싶은데, 다 훈제오리만 나오고 아무리 찾아봐도 생오리고기를 렌지로 요리한게 안나오더라구요. 혹시 생오리고기는 렌지 조리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는걸까요?? 맛이 없는걸까요??
여름에 맛있게 먹으려고 열무김치를 담궜는데 며칠이 지나도 풋내가 남아있어서 아이들이 잘 안 먹으려고 해요 추가로 무언가를 넣어서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여름이라서 재료 관리에 더 신경 쓰게 되네요 어제 계란 한판을 사서 냉장고 계란틀에 넣다보니 약간 끈적이는것 같기도 하고 살짝 계란비린내도 나는것 같아서 한번 씻기고 싶었지만 잘 몰라서 우선 그냥 넣었어요 씻어서 보관해도 괜찮을까요 ?
안뇽하세요 신혼부부새댁 요린이입니당 오늘 엄마 생신이라 어제 생일상을 미리 차려보았는데요!! 레시피를 찾아보다 보면 설탕이 들어가고, 물엿이 또 들어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희집에는 설탕 대체하여 사용하는 알룰로스만 사용하는데, 혹시 물엿이나 올리고당이 들어가는 요리에는 설탕을 어떤 비율로 대체하여 넣으면 좋을까요?! 또 어머님께서 간장을 큰 걸로 하나 주셨는데, 맛간장이라고 되어있고, 진간장과는 다르게 다른 게 첨가된 간장이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간장대신 맛간장을 넣으면 비율을 어떻게 넣으면 좋을까요? 간장도 유통기한이 있던데, 유통기한이 지나면 버려야 하는지 아니면 장 종류는 괜찮은건지도 궁금합니다!
요즘 너무 더워서 불을 쓰며 요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가 않습니다ㅠㅠ 간단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가 있다면 알고싶어요!
잡채를 불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게 만들고 싶은데 어렵네요. 한번에 소량씩 만드는건 어렵구요. 당면 데치고 씻어도 불고 씻지 말고 볶아도 불고 시간지나면 손이 안가게 당면이 참 아쉽네요. 어머니가 좋아하셔서 만들어가고 싶은데 항상 그래도 우리딸이 해줘서 맛있다고 드시는데 아쉬운 마음이 크더라구요
요리해요에 있는 건강 배추찜을 보고 동생이랑 함께 만들어봤는데 배추가 너무 물러져서 좀 아쉬웠는데 10분이 좀 긴거같았어요! 불세기가 너무 세서 그랬는지ㅜㅜ 아니면 배추를 작게 자르지 않아서 실패했을까요?ㅎㅎ ㅠ 그리고 소스도 따라했는데 다른 소스도 더 곁들어먹으면 좋겠다 싶어서 어떤게 좋을지 약간 매콤한 소스가 끌리는데 청양고추를 넣으면 만들면 좀 괜찮을까요? 잘 어울릴만한 소스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이가 약간 과체중이라서 체중조절을 해야합니다. 먹을거 특히 간식좋아합니다. 거기다 사과.복숭아.호두 알러지가 있어서 만들어먹는 간식도 조심스럽네요. 맛있으면서 건강한 간식만드는법 알려주세요
진짜 기본적인 요리들이 은근 어려운게 많네요 된장찌개를 계속 끓여봐도 진짜 맛있게 하는게 어렵더라고요 뭔가 요리의 킥 같은게 있나요? 이렇게 하면 실패없는 방법이다 같은게 있었음 좋겠습니다 ㅠ
올해 초 결혼한 새댁 요린이 입니당! 어머님께서는 농사를 지으셔서 여러가지 과일, 채소들도 키우고, 닭도 키우고 계셔서 과일, 야채, 계란들을 주실 때가 많아요!! 사과나 블루베리, 토마토, 오이, 당근, 파,,,, 등등 다른 건 보관할 때에도 좀 오래두어도 괜찮은 편이라 두고 먹거나, 손직해서 얼리기도 하는 편인데용 복숭아는 마트에서 파는 것 처럼 흠집이 없는 깨끗한 과일이 아니라 여기저기 멍들고 상처난 복숭아가 많아요!! 상처난 복숭아는 무르고, 썩어버리는 속도를 따라가기가 어렵더라구요ㅠ 혹시 멍들고 상처난 복숭아를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아님 빨리 먹어버리는 수 밖에 없나요ㅠㅠㅠ?? 그리고 감자 같은 경우는 싹이 나면 못 먹는다고 하던데, 복숭아 같은 경우에는 멍들고, 한쪽이 곰팡이가 펴도 잘라내고 먹어도 괜찮은건가요?!! 또 계란은 닭이 직접 낳아 여기저기 지저분한 채로 계란판에 받아오는데, 계란은 세척을 미리 해두면 안 된다고 들어서요! 혹시 지저분한 계란을 그대로 보관하여 쓰면 되는건지요? 사용할 때마다 겉 껍질을 닦아서 사용하면 될까요?? 새미네 부엌에는 이런 제 잡다한 고민도 물어볼 수 있어서 넘 조아요ㅠㅠㅠㅠ! 새미 체고,,,👍
미역냉국할때나 미역국을 해도 꼭 뒤에 쓴맛이 살짝남는데 좋은방법있을까요????
친정에서 집된장을 가지고 왔는데 며칠 전에 보니 위에 하얗게 곰팡이가 피었더라구요. 친정어머니께 물으니 된장 위에 핀 하얀 곰팡이는 괜찮다고, 그냥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맞나요? 어떤 곰팡이는 괜찮고, 어떤 건 버려야 하고.. 참 어렵네요! 식재료에 핀 곰팡이에 관한 정확한 정보 좀 얻을 수 있었음 좋겠어요!
식당에 다면 나오는 밑반찬처럼 맛있눈 감자 볶음을 먹고 싶어서 만들면 볶다가 부서지거나 자기들끼리 달리붙어서 떡처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예쁜모양새로 잘 만들 수 있나요?
계란후라이 할 때 계란 깨자마자 노른자가 터져버리는 이유는 계란 보관을 잘 못해서 일까요? 계란 보관 가장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홈메이드 피자 만들 때 재료의 수분 제거는 어떻게 하시나요? 나름 키친 타올로 야채들 물 닦고 오븐에 구웠는데 완전 홍수가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