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두부요리
두부조림 같은 다양한 두부요리 레시피가 더 많으면 좋겠어요.
요리에 대한 모든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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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조림 같은 다양한 두부요리 레시피가 더 많으면 좋겠어요.
티아시아 난 제품을 활용해서 부리또나 타코 만드는 레시피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새미즈를 통해 요리에 입문한 요린이에요😆 저랑 아이랑 치킨을 참 좋아해요🙈 치킨만들어보고 싶은데.. 닭으로 검색해도 치킨만드는 방법이 없더라구요ㅠ^ㅠ 맛있게 치킨만드는 방법이 궁금해요~ 퍽퍽살을 좋아해서..🙊 닭가슴살, 안심살 중 어떤걸 사는게 손질도 쉽고 만들기 좋을까요...? 치킨 외 아이와 하기 좋은 닭요리도 소개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냉동새우살로 요리할때 속까지 익지 않았을까봐 중불로 오래 조리하게 됩니다. 속까지 충분히 익으면서 빠르게 조리하는 팁이 있을까요?
새미즈 활동 덕분에 요리에 재미도 생기고 꿀팁도 많이 알게 되어서 감사해요. 레시피를 따라하다보면 액체의 양은 종이컵,밥숟가락으로 어느 정도 계량이 가능한데 야채 같은 재료들은 계량이 어려워요. 양파 1/4개를 예로 들자면 양파가 큰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잖아요.그래서 옆에 몇g인지 표기해두신거겠지요? 요리저울이 없는 경우 재료의 계량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요리연구원님께 질문이있어요. 요리를 많이 하게되면서 계속 ??였던 부분이 있는데요... 고기를 마트에서 사오면 저는 먼가 찝찝해서??? 물에한번 씻고 키친타올로 핏물을제거해요. 그런데 엄마를 보면 돼지고기의 경우 그냥 쓰거나, 소고기는 핏물만 제거하고 쓰시더군요. 고기를 물에 꼭 씻을 필요가없나요 ?? 세균이나,,,, 그런 문제들이 걱정되어서요;; 핏물은 꼭 제거해야 할까요 ?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정육 부분육) 모두 궁금합니다!! 사진은 돼지고기 앞다리 입니다^^
육전을 만들 때 잡내 없애려고 맛술을 넣는데, 맛술 특유의 시고 불쾌한 향이 너무 맴돌더라고요. 육전을 부칠 때 맛술 말고 잡내를 없앨 수 있는 건 없을까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양배추를 구입한 뒤 채썰어서 먹었는데, 흙 맛이 나더라고요. 정말 싱싱한 흙을 퍼먹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줄 알았는데 3주가 된 지금도 약간 흙 맛이 있네요 물러지거나, 상한 곳 하나 없이 정말 싱싱한데 왜 그럴까요? 흙 맛이 안 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샐러드 용으로 먹을건데 방법이 궁금합니다!!
요리연구소 솔루션 중 달걀 신선도 아는 법 글은 두개 다 봤어요! 계란 껍질에 있는 코드는 아직 확인하지 못해 모르겠고... 껍질 단단함으로 파악하는 방법은 안 나와있어 여쭙니다 어제 집에 계란을 한판 사왔는데 옮겨 담는 중에 손가락으로 살짝 집었을 뿐인데 파박 하면서 깨져버렸어요 ㅠㅠ 힘을 그리 세게 준 것도 아닌데... 같은 마트에서 지난번에 산 계란도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힘을 별로 주지 않아도 날계란이 잘 깨진다는 게 신선도가 안 좋을 때 그런 건지 궁금해졌어요 새미 연구원님 알려주세요~~!!! 🙏🙏
도전! 요리연구소 따라하기 하다 초코펜으로 모양 내다가 현타가 왔어요. 초코펜으로 지그재그로 모양낸다고 했는데.... 가늘고 깔끔하게 모양이 나오지 않고, 사진처럼 촛농이 흐르듯 모양이 우습게 됐어요. 초코가 가늘고 보기 좋게 나오게 하는 구쳬적인 방법은 없는지...궁금합니다.
이마트몰 검색하다가 샘표 토장 고추장 950g 제품을 봤습니다. 신제품인가요? 샘표마켓에는 없네요? 인터넷에 더리미티드 제품이라고 판매하는것도 있던데.. .. 더리미티드는 파란색으로 30이라고 쓰여진 이미지가 붙어있고 어떤거에는 노란색으로 100%국산이라고 쓰여진 이미지가 있습니다. 제품정보 확인부탁드립니다.
매번 제육볶음 두루치기를 할때마다 뭐가 다른지 몰라서 아이들이 엄마 저녁이 뭐예요? 했을때 말이 바뀌는것 같아요. 두가지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센스 있게 과일을 깍고 싶은데... 예쁘고, 보기 좋게 과일 깍고 세팅하는 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전을 굽는데 바삭하게가 잘 안되네요. 기름을 많이 두르고 하면 된다는데.. 반죽이 잘못된건지 눅눅한 전이 되서 어렵네요.
새송이 버섯 보관시 신문지에 1~2개씩 쌓아 서늘한 팬트리나, 냉장 채소칸에 보관하는데요. 하루만 지나도 겉에 솜털인지 곰팡이인지 모를 어떤것이 끼더라구요. 특별한 냄새는 없어요. 꺼림칙해서 그냥은 못먹고, 씻어서 먹고 있는데.. 먹어도 되는걸까요?
소고기무국을 끓일때 보통은 콩나물을 넣어서 같이 끓이는데 숙주를 넣어도 될까요? 콩나물과 숙주를 넣었을때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