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별미인 오이냉국! 간 맞추기
아삭아삭 식감이 좋은 오이! 여름철 수분많은 오이음식이 별미인데요 그중에서도 오이냉국!!이 빠질수 없죠 그런데 간을 못맞추겠어요 ㅠ ㅠ 식초랑 설탕이랑 소금으로 만드는데~ 저는 이정도면 괜찮다 싶어서 밥상에 내 놓으면 식구들은 한술 떠 먹어보고 그 이상 안먹어요;; 좀 뭔가 맛이 모자르다나요 ㅠㅜ 도와주세요!!!
요리에 대한 모든 고민
고민이 있으세요? 지금 고민을 남기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봐요!
아삭아삭 식감이 좋은 오이! 여름철 수분많은 오이음식이 별미인데요 그중에서도 오이냉국!!이 빠질수 없죠 그런데 간을 못맞추겠어요 ㅠ ㅠ 식초랑 설탕이랑 소금으로 만드는데~ 저는 이정도면 괜찮다 싶어서 밥상에 내 놓으면 식구들은 한술 떠 먹어보고 그 이상 안먹어요;; 좀 뭔가 맛이 모자르다나요 ㅠㅜ 도와주세요!!!
여름에 일하고 지치는데 불 앞에서 요리하기 힘들어요 땀도 많이 흘리는 계절이라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 입맛도 없구요 간편하면서 불 없이도 할 수 있는 영양식 알려주세요
12살 9살 두아이가 멸치볶음을 좋아하는데 요리가 잘 안 되서 고민이예요. 아이가 외할머니가 해주신 멸치볶음 먹어보고 맛있는지 해달라고 하는데 하다가 멸치가 타고 비릿한 냄새도 나고 레시피을 보고 하는데 안 되네요. 참 고민이됩니다. 다른 요리도 맛이 안 나서 쉬운 요리만 합니다.
7살조카가 자주 놀러와서 다양한 음식을 함께 먹고 싶은데 이 녀석이 채소의 작은 조각조차 안먹고 뱉어버리네요. 함께 요리도 해보고 달래고 설득도 해봤지만 굳은 의지(?)를 꺾을 수가 없어요. 편식지도에는 자신있다고 자부했던 유치원교사인 저 조차도 가족을 지도한다는 건 어려운 숙제예요. 육식파인 조카가 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나 조리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빵과 면요리를 너무 좋아합니다.하루 만보걷기 운동하는데 점점 배만 살찌고 팔다리 살은 빠지는 거미형몸매가 되어집니다. 여름 드러나는 몸에 땀은 비오듯 쏟아지는데 건강한 다이어트와 땀을 너무 흘리는데 요리할줄도 메뉴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최고의 고민입니다 지친 여름에 힘나는 메뉴 다이어트 메뉴 땀흘리는 기력보충 메뉴 추천해주세요
저는 요즘 집에서 또 외부에서 디저트와 음료위주로 요리하는 클래스를 들어가며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원래 제 꿈은 홈카페를 만들어서 커피제조와 홈베이킹을 해서 브런치모임(취미,독서,명상)을 가지는거라서 준비하고 있는데, 책으로 많이 배우고 실전경험도 하고 있지만 양이 많아서 솔직히 다소화해낼 자신이 없네요. 그치만 포기하지 않고 천천히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가벼운 홈파티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만들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얼마전에 티아시아커리레시피 따라했는데 뭐가 좀 잘못됐는지 난 반죽하다가 반죽숙성시간도 넘기고 태우기도 하고 간단한 요리라고 해서 시작했는데 저는 식은땀나서 혼났네요.
편식하는 고딩딸 시험에 지친 딸에게 해주고픈 여름보양식 낙지,전복,겨자냉채요리들을 안먹어 삼계탕만 해주는데요 편식심한 수험생 딸에게 삼계탕 말고 여름보양식 추천메뉴 좀 알려주세요
아토피로 밀가루를 요즘 금지 중입니다 치킨 과자 라면 모두 못먹어요 이런 거 말고도 아이가 잘 먹을 간식 없을까요???
저희 가족은 캠핑을 좋아하는데요. 이제 날이 뜨거워지니 불켜고하는 캠핑요리는 너무 지치더라구요ㅠ 텐트 피칭하며 이미 땀을 많이 흘린 상태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캠핑요리 없을까요?
배달음식과 편의점 음식에 익숙해지던 찰나.. 입던 옷이 안들어가는 무서운 순간을 맞아했네요. 이제는 다이어트가 필요해소 건강식으로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인스턴트와 튀김옷만 좋아하던 저인데 ㅠ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음식 어떤게 있을까요. 다이어트 음식은 전부 맛이 없을까요. 일단 대체당을 한팩 사보았습니다. 요린이에게 맛있는 건강식이면서 저칼로리 음식 또는 요리법 추천해주세요
4인가족 요리만둘때 나물이나 국 전체적인 기호도가 다틀려 음식간맞추기가 쉽지않네요. 툭히 간장양뇸이 젤어려워여. 식재료 양과 맞출수있는 미리 용량 제품도 알려주세여
엄마가 올해 봄부터 계속 소화가 안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검사도 받았는데 위염증상이 있으셔서 요즘 밀가루 음식을 못 드세요. 저희 엄마가 파스타를 무척 좋아하셔서 제가 종종 파스타를 해드리곤 했는데, 식사를 제대로 못 하셔서 요즘은 툭 치면 넘어질 것 같이 위태위태한 저희 엄마에게 어떤 요리를 해드리면 좋을까요? 1.엄마가 드시고 기운을 차릴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드리고 싶어요 2.제가 요리초보자라서요, 만들기 쉬운 요리를 찾고 있어요. 파스타면 대신 쌀과 다양한 채소를 넣은 리조또도 몇 번 만들어 드렸어요. 폰타나 소스 이용하니 리조또도 뚝딱!!
올해 9살인데 맵고 짠 음식을 너무 좋아해서 지난주에는 음식 먹을때 가슴쪽이 아프다하더라구요.. 감기랑 겹쳤을때리 폐가 아픈줄 알았더니 곰곰히 생각해보니 평소 식습관때문일것 같더라구요.. 맵고짠음식대신 담백한 반찬 만드는 방법이 고민입니다.. 잘 안 먹을려고해서요.. 평소 식습관이 있어 어떤 반찬을 해주면 잘 먹을지 도움 받고 싶어요
아이 이유식 만드는 시기에 열심히 요리책 사고 유튜브 보면서 음식만들기를 연습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씹지도 않고 뱉어내기. 그런 아이의 입을 보면서 요리는 접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물가 인상이 무서워서 더이상 외식과 밀키트에 의존하지 않고 요리를 좀 해보려고 해도 겁이 나고 무섭기만 합니다. 도와주세요. 없던 요리세포도 생길만한 아이템을 주세요!
새미네부엌으로 겉절이를 어떻게 만들어서 먹어야하나요?? 겉절이비빔밥같은 거 그런 거 어떻게 만들어서 먹어야하나요?? 그리고 여름에 먹을 수 있는 반찬도 같이 추천해주세요
새미네부엌 겉절이 양념을 구입해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도 그 맛이 안납니다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