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00:29
힘들어서 하기 싫어도 주말만큼에는 직접 해서 먹이고 싶어하는 엄마 마음입니다. 하나하나 손으로 그날 바로바로 해주는 음식! 힘들지만 잘 먹어주니 항상 감사하면서 요리하네요. 김치부터 다. 하나하다 반찬들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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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작 님
저걸 어떻게 다 차리신대요? 다 너무 맛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