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해요

요리해요

집밥!

2025.05.17 00:29

힘들어서 하기 싫어도
주말만큼에는 직접 해서 먹이고 싶어하는 엄마 마음입니다. 하나하나 손으로 그날 바로바로 해주는 음식! 힘들지만 잘 먹어주니 항상 감사하면서 요리하네요.
김치부터 다. 하나하다 반찬들 ~~만든답니다.

댓글 2
라일락 2025-05-21 12:33
맞아요! 잘 먹어주는 가족들이 있으니 또 음식을 하게 되네요.
토순맘 2025-05-19 09:59
우와~~.. 반찬이 하나 둘 셋 넷.. 세다가 포기했네요.
저걸 어떻게 다 차리신대요? 다 너무 맛있어보여요~~

조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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